
오늘의 일기
컨텐츠 부족에 시달리다가 망궁 가서 무도가 무기 뜯어가지고 두쫀쿠요정들한테 눈알 달아줌. 귀여웠다.
+tmi 오늘 두쫀쿠 시켜 먹었는데 하나마다 음료 추가 주문 필수였음.
근데 무슨 음료를 담아도 최저 주문 금액 충족이 안되게 설정해둠
결국 두쫀쿠 하나 시키는데 2만원 넘어갔다.
맛은? 없었어요 썩을! ![]()

그래도 귀엽구나.
+)감자 뽕뽑기

도느메그에 자유탐색으로 들어가면 어두컴컴한 1넴가는 길이 쥑이는 봄 배경이 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?
전 몰랐습니다.





화사한 스샷 찍기 좋아요b
룩템 투영 열심히 바꿔가면서 감자 커마 뽕 뽑는중![](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