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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누구나 편하게 떠드는 게시판.

아무말 대환영. 오늘 점심 뭐 먹었나 자랑하는 것도 환영 /하트

또 놀러오다 (너무 많이 놀러오는거 같으면 나가라고 해주세요)

저 오늘 소시지빵 먹었어요 그냥 자랑하고 가요 (* ̄3 ̄)╭

소시지빵... ㅇ(-( 마싯겠다... 저는 오늘 집에서 싼 김밥에 열라면을 낋여 먹었어요/침 또게님 백 번 놀러 오셔도 레드카펫 깔고 맞이해드려야지 (ง ᵕ ᴗ ᵕ)ว ~s2

ㅠㅠ

ㅠㅠ

GUN님 갠홈 구경 왔다가 흥!!! 하는 게롱이 펫 보고 기절할 뻔 했어요(+)

아 너무 무섭고 귀여워요... (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) 게롱이 펫아 부디 가출하지 말아주길... (저희 애들은 오늘도 가출했다네요) 

야호 놀러왔습니다 ( •̀ ω •́ )✧

이상하게 회사 컴퓨터에서는 건님 홈이 잘 안떠가지고 매번 메인만 빤히 쳐다보다 갔는데

오늘은 집에서 컴퓨터를 켜서 잽싸게 놀러왔답니당

가출한 펫도 찾아주고 선물 주고 쓰다듬해주고 가용 ❣

와악 또게님이다 /히!! 아니ㅠ 요 며칠 정신없어서 저도 홈 신경 못 쓰고 있었는데ㅠㅋㅋ 펫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ㅠ 이거 찾는 것도 은근 일이던 /녹아 안 되겠다 저도 이따 또게님 홈 놀러가야지...s2

돼지카엘

두고갑니다

역시 뽀뽀해야겟죠?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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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/불하트 !! 그리고 새해 기념으로다가... 

누가 겜 폴리곤 자랑, oc 자랑, 자관 자랑,  새해 첫 곡 자랑, 오늘의 메뉴 자랑 해줬으면 좋겠다/침

헤헤 슬쩍 구경와서 발자국 남기고 가기 톳도도도 오늘 새해 첫 곡 뭐 들으셨나요?!?! 저는...아이브의 레블 하트를 들었답니다 ㅇ/////////ㅇ
@한산헌
/히 저도 그 노래 좋아해요...s2 전 자정에 쬠 바빴어가지구^-T 신경 못 쓰고 있다가 그냥 홈 브금중에 하나 들었는데 가사가 괜찮아서 행회 돌렸답니다/엄지 헤헤 한산헌님 오늘 즐거운 새해 첫날 보내셨길.../하트